이낙연 신당 ‘새로운미래’ 홈페이지 사이트, 지지율

민주당을 탈당한 이낙연 전 대표가 신당 가칭 당명을 ‘새로운 미래’로 결정했어요.
거대 양당의 극단의 정치를 타파하고 정치 정상화를 위해 다당제 실현과 개헌으로 대한민국의 국가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찬 출발을 선언했어요.

이낙연 신당 홈페이지

정식 명칭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결정한다는 계획이에요.

이낙연 신당 당명 공모 참여 간단합니다.

새로운 미래는 오는 16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정당법에 따른 창당 성립 요건을 갖추기 위해 각 시도 당 창당대회를 거쳐 중앙당 창당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비례 정당 지지율 (24. 3. 29 기준)

한국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를 찍겠다는 응답 비율이 34%인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각각 22%였다.


이어 새로운미래와 녹색정의당, 자유통일당이 2%로 동률을 기록했다. 그외 정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0%, 부동층은 13%로 집계됐다.

국민의미래와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 등 주요 3개 정당 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국민의미래 지지율은 전주보다 4%p 오른 반면 더불어민주연합 지지율은 1%p 빠졌다. 조국혁신당은 2주 연속 동률이었다.

권역별로 놓고 보면, 국민의미래는 서울(34%), 대전/세종/충청(44%), 대구/경북(54%), 부산/울산/경남(34%)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광주에선 조국혁신당(41%)과 더불어민주연합(35%)이 우세했고, 인천/경기에선 국민의미래(31%), 조국혁신당(25%), 더불어민주연합(25%)이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를 위해 한국갤럽은 총 6508명에게 통화를 시도했고 응답률은 15.4%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