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염병 독성쇼크증후군 확산 소식과 시장에서 페니실린 관련주가 상승하였는데요 오늘은 독성쇼크증후군(SSTS) 증상, 페니실린 관련주 상승 이유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일본 전염병이란
‘독성쇼크증후군(STSS)’ 라고 불리며, 치사율 30%가 넘는 질병으로 엄청난 속도로 일본 전역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전염병 증상
- 고열(38℃이상)
- 오한
- 두통
- 근육통
- 구토
- 설사
- 피부 발진
- 인후통
- 호흡 곤란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어 감염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많으며, 초기에는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경향이 있고 잇달아 전신의 통증이 오고 발열, 인후통, 전신통증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A형 연쇄상 구균의 감염이 심한 경우에는 피부발진 호흡곤란에 이어 패혈증 쇼크, 간부전, 신부전, 급성호흡곤란 증후군 등의 합병증을 일으켜서 최악의 상황에는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면역결핍과 같은 심각한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발병하는 사례가 있으며 고령층이 고위험자로 분류되긴 하지만 사망자 대다수가 50세 미만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일본 전염병 잠복기
다행스럽게도 해당 전염병의 잠복기는 코로나보다 빠른 편으로 빠르면 몇시간에서 하루 이틀이면 발견된다고 합니다.
일본 전염병 지역
일본 47개 현 중 2개현을 제외한 모든지역에서 일본 전염병 감염이 확인되며 급속도로 확산중인데요,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복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들어 1~2월 사이 일본에서 ‘독성 쇼크 증후군'(STSS) 확진 사례가 총 378건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SSTS는 화농성 연쇄상구균이란 박테리아에 의해 감염되는데요 코로나 확산때처럼 비말로 감염될 가능성이 있고, 신체 접촉, 손발의 상처 등을 통하여 전파됩니다.
일본 국립감염연구소(NIID)에 따르면 STSS는 ‘A형 연쇄상구균’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편이고 감염되면 때에 따라 합병증에 걸리거나 심하면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페니실린 계열을 비롯하여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심각한 경우에는 다른 조치가 필요하고도 하는데요 독성 쇼크 증후군(SSTS)의 증상과 예방법과 페니실린 관련주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페니실린 관련주(생산 제약회사)
1) 광동제약
사업은 약국영업부문(OTC), 병원영업부문(ETC), F&B영업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약국용 일반제품은 제조 후 대형 도매상 및 전국 주요도시 약국을 합하여 약 20,000여곳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광동제약의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제품이 폐렴연쇄상구균에 효과 있다는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2) 국제약품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법인, 대표적으로 큐알론점안액, 레티움정, 에제로바정, 콜렌시아연질캡슐, 국제세파제돈주 등 일반의약품 및 전문의약품 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3세대 경구용 세펨계 항생제인 ‘디토렌세립’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3) 경남제약
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도, 소매업과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주요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폐렴 관련 항생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4) 신풍제약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가 주요 사업이며 글로벌 신약개발, 개량신약 및 퍼스트제네릭 출시로 향후 매출 증가를 꾀하는동시에 수익성 높은 품목의 집중 육성을 통해 국내 제약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페니실린계와 세파계, 퀴놀론계, 항말라리아제 등 광범위한 항생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5) 삼성제약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바이오사업,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으로는 까스명수, 쓸기담, 우황청심원현탁액, 판토에이등이 있으며 흑사병(페스트) 치료제인 페니실린 관련 제약회사로 손꼽히는 기업입니다.
6) 일성신약
전문 치료용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의 협력을 통해 항생제 분야를 특화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페니실린계 항생제를 생산하고 있으며 페니실린계 항생제인 오구멘틴 등은 전체 매출의 24.5% 차지하고 있습니다.
7) 종근당바이오
종근당으로부터 원료의약 사업부문이 분할 신설되어 만들어진 회사로 우수한 발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항생제 및 면역억제제 등의 원료의약품을 생산하여 국내외 유수의 제약회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8) 영진약품
KT&G그룹의 계열사로 바이오/제약 사업부문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 제약시장에서의 지속 가능성 및 혁신적인 제품 개발 능력 등 우수한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200년대 초반 페니실린 제제를 원료 의약품으로 생산하여 일본에 수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9) 아미코젠
제약용 특수효소 개발 기업으로 특수효소 기술을 확장하여 헬스케어 소재와 브랜드 사업(K-NUTRA) 및 바이오의약 소재(Protein A 레진, 배지 등)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페니실린 생산을 위하여 직접 발효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등 항생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북한이 일본 전염병을 우려한 것마냥 월드컵 예선 돌연 취소를 했다고 하는데…
무튼 코로나처럼 전세계적으로 퍼지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